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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 초기 친중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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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커맨 작성일18-03-14 17:01 조회1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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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초기에 친중 해보려 노력했었다.

그래서 시진핑도 만나고 무역협정도 하고

급기야 열병식까지 참석했었다. 

근데 아무 효과없는 헛발질이었다.

국가 생존의 중요한 사드도 배치 못하게 난리가 났기 때문이다.

내심 박통은 그래도 친중친미 둘 다 하면서 중국이 북한을 대한민국을 위하여 중간에서 컨트롤 하며 도와주길 기대했으나

말짱 도루묵이었다.

괜히 미국한테 믿보였을 수도 있다. 갑자기 열병식까지 참석하니 말이다.

 

그럼 누가 박통한테 시진핑 만나면 좋다하고 열병식 참석하는 게 좋겠다라고 적극 어필하고 주선했을까? 

누가 친중 노선을 속삭였을까? 왜 열병식 가는 걸 주선했으며 말리지 않았을까?

누가 친중 하며 혈맹 미국을 멀게 노선 짰을까?  박통 혼자만의 의지였을까? 과연? 

난 그것이 궁금하다...... 정말 쓸데없는 친중 외교 행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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